『 Coolinblue 』


가끔은 요리가 먹는 게 아니라 장식품처럼 생각되어질 때가 있다.
예쁘게 만들어 놓은 음식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행복을 느낄 때
식탁위에 그냥 장식으로 두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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