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blue 인블루 천연발효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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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갈빵
07/09/23 21:24 / View :8022
발효빵
  (Down : 329)
기나긴 휴일...심심치 않게 보내기 위한(?) 간식을 만들었어요.
별로 배도 부르지 않으면서 먹으면서 행복한 공갈빵이죠.

이 공갈빵을 베이킹 클레스에서도 한번 해볼생각입니다.
약간의 노하우만 있으면 쉽게 구울 수 있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것이라서요
10월의 베이킹 클레스 기대해 주세요~~ ^^

지름 12cm 20~21개분량

강력분 500g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8g / 소금 8g / 설탕 10g
올리브오일 30g / 물 310g

충전물
흑설탕 140g / 노란 옥수수가루 20g(없으면 녹말가루) / 분유 20g / 계피가루 적당량
충전물을 제외하고 모든재료를 제빵기의 반죽 기능으로 10분 반죽하고
볼에 담아 50분 발효했습니다.

만든 발효실을 처음으로 사용해봤는데
발효가 넘 잘되요~ ^^
40g 분할해서 둥글리기 해서 마르지 않게 덮어서 15분 휴지합니다.
충전물을 다 섞어 준비 해둡니다.
반죽을 납작하게 만들어서 충전물을 2ts 정도 넣어
잘 오므려 만들어주고
지름 12cm 이상 되게 밀어줍니다.
그래야 바삭해요
너무 두껍게 밀면 바삭하지 않습니다.
대신 터지지 않도록 밀어줘야합니다.
전 거의 13~14cm 정도로 밀어줬어요.

2차발효는 하지 않습니다.
굽기 직전에 우유를 살짝 발라줍니다.

컨벡스 200도 오븐에서 10분 구워줍니다.
일반 오븐이라면 220도 오븐에서 10분 구워줍니다.
굽는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는 게 좋습니다.

구워지는 모습을 에니메이션으로 만들어봤는데
넘 재미있지 않나요? ^^
살아있는 것 같아요 ㅋㅋ

20개 한개도 터지지 않고 설탕 흐르지도 않게 넘 잘 구워졌어요.
휴일 내내 먹으려고 구웠는데
왠걸....이틀만에 다 먹어치웠어요
무서운 녀석들,....
윤유경 아! 처음이네요...인블루님 레시피 덕분에 제가 빵 만들기에 재미가 더 해 갑니다.
좋은 레시피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공갈빵도 무지 맛나겠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07/09/23 21:38
Jean 부지런하신 선생님땜에 따라하고 싶어서 놀 수가 없자나요~~
재료도 다 구비되어 있구...
맛있겠당~~

아무래도 우리 아파트에 이사가는 집 없나? 찾아봐야겠어요...
인희님~ 우리 같은 동네 살아요...^^
07/09/23 21:50
아름다운날들을 위해 ㅋㅋ 너무 맛잇겟어요 올려주신 꽃빵도 만들려고 이스트를 사왓어요 제가 좋아하는 공갈빵도 만들어봐야겟어요 ^^
07/09/23 22:25
lana 드디어 거의 재료를 거의 찾아 구비가 되어습니다....여기는 영어로 되있어서 찾기가 쉽지 않았어어여.한국마켓,중국마켓,일본마켓,미국마켓...ㅋㅋㅋ골고루 잘찾아다니면서 ...............블루님 추석 잘보내시겠죠? 저는 어렸을적 빼좋고는 명절을 별로안좋아 했어요.음.......모지금은 명절을 거의잋어 버리고살지만요.공갈빵 보자마자 만들었는데 너부두겁게 만들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좋은데 덜바삭거림.미는방법에서 아마 공기를 안집어넣어서 그런가? 아무튼 잘보고감니다.
07/09/24 06:03
jungmoon 오늘은 꽃빵과 고추잡채를 저녁 메뉴로 잡았는데
후식으로 공갈빵이 나올것 같네요...
방금 점심먹었는데도 군침이 돕니다.
얇고도 터지지 않게 미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시도해보고 결과보고 드릴께요.^^*
07/09/24 06:19
수다쟁이 와..공갈빵..얇게 민다고 밀었는데 자꾸 터져서 호떡? 처럼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나요..ㅋㅋ 정말 이쁘게 잘 만드셨네용^^ 부럽습니다~ ㅎㅎ
07/09/24 10:03
뿌니사모 겨울에 길가다 하나씩 사먹은 생각에 한국을 더 그립게 하네요...
오늘이 추석이라 기분 좀 낼까~~했드만 요게 더 땡깁니다요...
베이킹클래스도 하시는구나......넘 가고싶어요.
07/09/26 00:23
천성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난뒤 꼭 해봐야 겠네요///
07/09/26 21:40
에리카 와.. 입이 심심할 때, 딱이네요.. 인희님이 클래스 하시는 것도 오늘 알았네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어떤 분이시길래 이리 정갈하고 정성스레 빵을 잘 만드시는지
한 번 뵙고 싶어요~
07/09/28 10:28
모리란 주말에 만들어 봤어여^^
부모님이 이거 좋아라 하시거든요.
안계시는 동안 깜짝간식으로 만들어 드렸는데
너무 신기해 하시네요, 어떻게 이렇게 부풀어 오르냐고ㅋㅋ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안먹어봤고, 부모님도 동생도 너무 좋아하는데, 담에는 속에 더 꿀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제 실력부족이겠죠~ 사실 30프로는 터져서 필링이 새기도 하고, 안부풀기도 했고
처음해봐서 너무 두껍게 밀렸지만, 담에는 더 잘해볼라구여^^
파는것처럼 얇게 민다는거, 진짜 기술이 필요할듯.
이러다가 지하철역에서 공갈빵부업하게 될지도 몰라요ㅋㅋㅋ
07/10/08 09:32
토토로 인블루님 공갈빵 따라하다 호떡이 됐어요..ㅎㅎ
아무리 아무리 밀어도 다시 오그라들고.. ㅎㅎ
인블루님 실력이 넘 부러워요..^^
07/10/17 12:14
프린트 와 저는 컨벡스 오븐을 사려고 기웃거리다가 알게됐어요 엄마께서 공갈빵을 좋아하시는데 꼭 한번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홈페이지 즐겨찾기해놓고 자주 레시피좀 보고갈께요 ^.^
07/12/16 22:40
리아나 덕분에 빵이 막만들고시퍼요 감사드립니다..
08/05/21 15:40
프림로즈 공갈빵이 영어로 뭔지 혹시 아시나요?
12/10/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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